[푸시 발굴] 철강을 더 철강답게, 조선업 호황으로 달리기 준비 끝.

관리자 기자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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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업계가 올해 수주량과 수주금액이 큰 폭 늘어난다. 이미 주가에 반영됬는데, 대표적인 조선주 대한해운(시가총액1) 상한가만 봐도 그렇다.

 

작년 8월 푸시뉴스는 이미 철광석 가격 인상을 예상해 문배철강을 다루었고

https:///pushnews.everuse.co.kr/bbs/board.php?bo_table=board01&wr_id=1569

이미 2배에 가까운 주가 고공행진을 맞이했다.

 

한국수출입은행은 2021년 올해 한국 조선업계의 수주액이 작년 대비 110% 증가한 215억 달러 수준으로 전망한다. 이렇듯 조선업 호황(물론 작년대비지만..)에 반드시 필요한 철강재도 대거 주가가 급등했다. 이미 오를대로 다 올라서 조선, 철강주를 노려보기보다 아직 주가에 반영이 안된 조선업 호황에 같이 올라탈 기업은 어디가 있을까?

 

제강용 알루미늄 탈산제를 생산하는 두기업을 소개한다. 선철을 강철로 바꾸는 제강 과정에서 필수재.

 

여기서 간단 설명요약

천연 선철을 강철로 만들려면, 탄소를 철저하게 없애야 한다. 탄소를 없애기 위해서 산소를 투입하는데 탄소를 제거하고 나서 남은 산소를 없애기 위해서 사용되는 것이 탈산제입니다. 탈산제로 알루미늄이 사용된다.(철강 얻기 위해서 집요하고 반복적인 작업이 필요하다.) 알루미늄 탈산제는 알루미늄 캔, 알루미늄 판재 등을 주 원료로 리싸이클링하여 생산한다.

 

두둥등장

피제이메탈과 포스코엠텍이다. 이 두기업이 국내 탈산제를 거의 독점하고 있는데 아직 주가가 평화롭다. 철강은 반드시 2021년에 상당히 많이 소비되게 되어있다. 여기에 반드시 필요한 부원료를 특히 독과점하듯이 잡고있고 있는 이 두기업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포스코엠텍

 


 

피제이메탈

 

두기업 모두 작년 5,6월 철강 원료 가격이 치솟을때 주가가 오를 듯 하다가 내려온 모습이다. 이제 단순 기대감이 아니라 실적에따른 주가상승을 노려볼면하다.

 

[PUSH뉴스 = 현금인출기]

기사작성시간 2021-01-05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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